정보 소식 

산재보상소음성 난청, 산재보상 받을 수 있을까? (#건설일용직 #이비인후과 #성남모란태평노무사 #경기광주노무법인)

관리자
2025-06-17
조회수 618

9e435a210f152.png



"귀가 잘 안들리는데... 나이 때문인건가?"


현장에서 오랜 시간 소음에 장기간 노출되어 청력이 떨어졌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분들이 이렇게 생각하여 증상을 방치하거나 산재신청에 대한 생각을 하지 못하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난청은 단순한 노화가 아니라 근무환경에 따라서는 '소음성 난청'이라는 직업병에 해당할 수 있는데요, 즉, 경우에 따라서는 난청에 대해서도 산재보상의 대상이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01. 소음성 난청이란?


소음성 난청은 반복적이고 지속적인 소음에 노출되며, 청각세포가 손상되어 생기는 질환입니다. 주로 건설현장, 공장, 제철소, 조선소, 탄광 등에서 장기간 일한 노동자들에게 발생하지 쉬우며, 이명(귀울림)을 동반하는 경우도 흔합니다.



02. 산재 인정 기준


소음성 난청을 산재로 인정받기 위해서는 아래 두가지가 핵심입니다.


[1] 업무상 소음에 노출된 사실이 있는지?

[2] 업무상 소음으로 인해 청력이 손상되었는지?


단순히 "시끄러운 곳에서 오래 일했다"는 것만으로는 부족합니다. 구체적인 근무이력, 작업환경, 병력 등의 다양한 자료가 종합적으로 검토되어야 하기 때문에, 신청 과정이 결코 간단하지 않습니다.



03. 소음성 난청 산재보상 내용은?


소음성 난청으로 산재승인이 되면, 재해근로자분께 지급되는 보상금은 청력손상의 정도 등에 따라 달라집니다. 아래와 같은 장해등급에 따라서 차등이 있습니다.

구체적 예시를 들어보면, 평균임금(일당)이 20만원인 근로자가 장해등급 11급 판정을 받은 경우에는 4,400만원, 9급인 경우에는 7,700만원의 산재보상 장해보상금이 지급될 수 있다는 점을 참고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04. 왜 노무사의 도움이 필요할까?


[1] 업무 관련성 판단

소음성 난청은 겉으로 잘 드러나지 않는 질환입니다. 게다가 질병의 원인이 업무 때문인지, 노화(노령)에 따른 것인지, 아니면 개인의 건강상 이유나 다른 사고 경험에 의한 것인지에 대해 일반인의 시각에서는 구분해내기가 어렵습니다. 실제로 이러한 이유에서 산재로 인정하지 않는 경우도 많이 있구요


[2] 근무이력의 입증

특히, 건설업처럼 일용직 근로가 많고 현장 이동이 잦은 경우, 정확한 근무이력을 입증하는 것부터 어려우실 수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 산재 신청을 혼자서 진행하시기에는 현실적으로 한계가 있는 것입니다. 


[3] 청력검사 및 진단 동행

더군다나, 산재신청을 위해서는 청력손실에 대한 구체적인 의료 진단을 받아야 하는데, 구체적으로 어떤 절차를 거쳐 어떤 방법의 검사를 받아야하는지도 잘 모르실 수 있습니다.


[4] 노무사의 역할

이에 산재 노무사는 재해자 분들의 현장별 근무내용 및 소음 노출수준을 정리하고, 청력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질병과 업무의 인과관계를 설명하며, 필요한 입증자료, 근무환경 자료들을 보완하여 근로복지공단에 체계적이고 설득력있는 산재 절차를 지원해드립니다.



※ 소음성 난청 산재, 신청 초기 단계부터 보상금 수령까지 모든 절차에 노무사의 꼼꼼한 조력을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딜라이트노무법인은 소음성 난청 재해근로자분들을 위해 상담, 지방출장 등을 지원해드리고 있습니다. 도움이 필요하신 경우 언제든지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상담접수/사건문의

· ☎ 031-778-6011 (클릭)

· 카카오톡 문의 바로가기 (클릭) 

· 이메일 문의 : hwkim@delightlabor.com


📌  전체 글 보러가기 (아래 제목 클릭)

· 소음성 난청, 산재보상 받을 수 있을까? (#건설일용직 #이비인후과 #성남모란태평노무사 #경기광주노무법인) 



2025. 6. 17.

딜라이트노무법인

0 0